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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문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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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문화실

도자문화실은 1,000년 이천 도자문화의 역사를 담은 명품 도자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선사시대부터의 토기에서 출발하여 청자, 분청사기, 백자뿐만 아니라 도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여 도자문화의 메카로서 도자기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명장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세라믹 작품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천의 도자문화

조선시대 양질의 백토생산과『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의 ‘도기(陶器)’에 관한 기록에서부터 한국 도자문화 부흥의 발판이 되었던 이천의 ‘칠기가마’에 관한 역사적 흐름을 보여주는 전시공간입니다.

청자

청자실은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청자(靑磁)의 역사와 은은한 비취색을 띠는 비색청자와 상감기법으로 만들어진 상감청자 등 자기문화의 백미를 보여줍니다.

분청사기

조선시대 15~16세기에 유행한 회청색의 태토(胎土) 위에 화장토를 상감하거나 분장한 다양한 무늬와 제작기법으로 만들어진 분청사기를 생활 속 공간에 연출하였습니다.

백자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조선백자에 담긴 순백자의 담백함과 소박함과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색채와 형태가 화려하고 예술적인 청화백자를 비롯하여 생활 속에서 반영된 다양한 형태와 종류의 백자를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도자기 번조과정

불의 예술인 도자기의 제작과정, 전통가마 속 도자기 재임과 초벌ㆍ재벌구이의 모습을 재현하고 불의 온도를 조절하는 단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현대 이천의 도자예술

근대 이천의 칠기가마를 발판으로 이천도자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초기 도공들의 작품, 대한민국 명장과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